
“내가 장비가 없다는 핑계로 기타를 안친다는 말을 하는 순간이 올거라는게 두렵다”
— 김영민 자서전 中 발췌 —
These are words that don't really help in life
그런데 이상하게 오래 남는 말들

“내가 장비가 없다는 핑계로 기타를 안친다는 말을 하는 순간이 올거라는게 두렵다”

“사람은 다 죽는다. 그러니 왜 사는지가 중요한거다.”

“가장 좋았던 날도 내일 보단 덜 좋을 것이다.”

“어느날 곡을 써봤는데 잘 써져서 시작하게 되었다. 큰 이유는 없었다.”

“아무것도 하지 않을 때, 우리는 가장 많은 것을 하고 있다.”
“좋은 곡을 듣는다는 것은, 좋은 삶을 살고 있다는 뜻입니다.”